'해피투게더' 노유민, 첫째 딸 노아 육삭둥이? "주사 바늘이 늘 꽂혀있어"
노유민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03 조혜정 기자
'해피투게더' 노유민의 첫째 딸 노아의 사연이 화제다.
'해피투게더' 노유민은 과거 tvN '택시'에 아내 이명천 씨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명천 씨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너무 작은 거다. 그렇게 작은 아이는 처음 봤다. 이 아이가 견뎌줄 수 있을까. 우리가 지킬 수 있을까.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밝혔다.
이어 "노아가 팔뚝만 했다. 그러니 손과 발이 얼마나 작았겠나. 그 작은 손에 주사 바늘이 늘 꽂혀 있었다"고 힘겹게 털어놨다.
아울러 이명천 씨는 "노유민이 옆에서 괜찮다고 잘 이겨낼 거라고 하는데 그 말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일 노유민은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