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얀, 과거 이혼 소신 발언 "재벌가 아닌 이상 이혼할 때 여자들만 당해"

이하얀 이혼 소신 발언

2015-09-03     이윤아 기자

배우 이하얀의 과거 소신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얀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W '여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식당'에 출연해 이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하얀은 "이혼 10년차로서 나를 통해 많은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희생의 정신으로 출연하게 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하얀은 이혼 당시의 상황에 대해 묻는 질문에 "우리나라에서 재벌가에 시집가지 않는 이상 이혼할 때 여성들만 당하지 않느냐"라고 반문하며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정리가 안 된 이하얀의 집이 공개돼 충격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