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와 1-1 무승부' 이승우, 당찬 포부 "최연소 국가대표 될 것"

이승우 과거 포부 재조명

2015-09-03     권은영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의 활약으로 수원컵 청소년 축구대회에 출전한 17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나이지리아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당찬 포부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우는 과거 귀국 직후 인터뷰를 통해 "최연소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다른 기자회견에서도 이승우는  "나는 공격수이기 때문에 득점에 자신 있다"라며 "더욱 노력해서 최연소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승우는 "선수는 말보다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슈틸리케 감독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