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동해 10월 입대, 스캔들 간접 언급 "사람들의 시선 견디기 힘들어"
은혁 동해 입대 과거 스캔들 발언
2015-09-03 권은영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 동해가 10월 입대 소식을 전했다.
은혁, 동해는 오는 10월 13일과 15일 각각 육군, 의경으로 군입대한다. 같은 소속사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 역시 의경으로 11월 19일 입대한다.
이 가운데 은혁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서는 성형의심을 받는 모태미녀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해당 고민에 대해 은혁은 "사람들의 시선은 정말 견디기 힘든 거다. 오해 받는 입장에선 충분히 고민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방청객이 술렁이자 은혁은 당황하며 "웃지 마세요"라고 소리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은혁은 가수 아이유와 찍은 셀카 사진으로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