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전진, 폭탄 고백 "결혼하면 아내와 누드 화보 찍고파"
전진 과거 폭탄 고백
2015-09-03 권은영 기자
'라디오스타'에 신화 전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그의 폭탄 고백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JTBC '신화방송'에서 전진은 "아버지가 한창 몸 좋았을 때 올누드 화보를 찍었다. 그걸 지금도 보면서 '다시 운동해야겠다'라고 하시고 추억으로 생각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전진은 "아내가 찍고 싶다면 같이 누드화보 찍어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다. 소장용이라면 상관없지만 판매용이면 반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진은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전 연인 이시영이 언급돼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