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펄벅재단,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봉사활동

저소득 결혼이민여성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

2015-09-03     최명삼 기자

한국펄벅재단(이사장 류진)은 오는 5일(토) 경신(회장 김현숙) 임직원들과 국내 저소득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사랑의 팥 찜질팩 만들기 자원봉사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잦은 야근 등, 장시간 경제활동으로 인해 건강관리가 소홀한 저소득 결혼이민여성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경신 임직원 30명이 참여하여 팥 찜질팩 60개와 응원 엽서를 개별 포장하여 전달 할 예정이다.

한국펄벅재단과 경신은 앞으로도 국경을 뛰어넘는 사랑과 봉사정신을 이어나가기 위해 국내 다문화가정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쳐나갈 계획이고 더불어 국외지원사업을 위해서도 지속적인 사랑 나누기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