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복근 질문에 "내 배는 섬유유연제 같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복근 발언 화제

2015-09-02     김지민 기자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가 자신의 복근을 언급한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는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창민, 이수혁처럼 빨래판 복근이 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복근은 20대 젊은 배우들이 갖고 있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준기는 "나는 빨래할 때 쓰는 섬유유연제 같은 배다. 유연하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2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에서는 이준기가 흡혈귀로서의 본능과 인간적 자아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