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이영애, 인터뷰서 자녀계획 언급 "셋째 아이는…"
'사임당' 이영애 자녀계획 재조명
2015-09-02 문다혜 기자
'사임당' 이영애의 자녀계획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014년 4월 27일 중국의 한 매체는 홍콩 언론 매체 보도를 인용해 이영애의 인터뷰를 전했다.
해당 매체에 의하면 이영애는 교외생활에 대해 "아이들과 토마토, 상추, 오이 등을 심으며 환경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있다. 한참 일을 할 때는 시간이 없어서 직접 주방에 들어가지 못 했는데 결혼한 뒤에는 늘 아이들과 남편 식사를 차려준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영애는 자녀계획을 질문을 받고 "만약 5년만 젊었거나 혹은 30대였다면 셋째 아이를 생각해봤을 것"아라며 "지금 나이에는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이영애는 SBB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해 그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