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한국 시니어클럽협회, 노후복지증진 상호협력키로
2015-09-02 김태형 기자
주택금융공사와 한국시니어클럽협회가 노인일자리 창출과 주택연금 홍보에 나선다.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와 한국시니어클럽협회(회장 손경숙)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한 노후복지증진과 주택연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사의 주택연금과 협회의 노인 일자리창출 사업 연계 홍보 ▲은퇴자의 경제금융교육 및 노후설계 서비스 지원 등 정부 3.0 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해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