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성형 수술 고민 고백 "오디션에서 매번 고배 마셨다"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성형 수술 고민 눈길
2015-09-02 김효진 기자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하는 배우 박서준이 자신의 외모와 얽힌 사연을 고백했다.
박서준은 지난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나는 정석 미남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준은 "오디션에서 매번 고배를 마시다 보니 성형수술을 해야 하나 싶기도 했다"며 "그런데 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대놓고 '촌스럽다, 세련된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혹평도 들었다"며 "그때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서준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잡지사 부편집장 지성준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