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14' 조현영, 리더 재경에게 디스랩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지"

조현영, 리더 재경과 랩 배틀

2015-09-02     조혜정 기자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tvN '막돼먹은 영애씨 14'에서 신입사원으로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리더 재경과 디스랩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서 레인보우 블랙은 한우를 먹기 위해 프리스타일 랩 대결을 펼쳤다.

제한된 시간에 다급한 재경은 현영에게 "넌 키가 작지, 막내지, 하지만 다른 그룹에 가면 늙었지"라며 랩을 구사했다.

이에 현영은 재경에게 "재경 언니 지금 울고 있지, 속으로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지, 그래서 흘린 눈물, 짜디짠 눈물"이라며 랩을 쏟아냈다.

한편 조현영은 '막돼먹은 영애씨 14'에서 섹시한 모습을 선보이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