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신수지, 솔직 고백 "연예인 하고 싶다는 마음 없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신수지 솔직 고백 화제

2015-09-02     김효진 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방송인 겸 볼링 선수 신수지의 솔직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신수지는 지난달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예인으로서의 활동은 전혀 관심이 없느냐"는 질문에 "지금의 선이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수지는 "전 연예인이 아니고 지금은 볼링 선수로 활동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출연을 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댄싱 위드 더 스타'를 하면서 방송하는 것이 재미있어졌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을 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렇게 제가 해보지 못 했던 부분들을 도전하는 것이 좋다"며 "그러면서 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수지는 지난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전학생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