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상중, 정치권 입문? "유인촌 문화부장관과 절친해"

'힐링캠프' 김상중 정치권 입문 질문 대답

2015-09-01     문다혜 기자

'힐링캠프' 김상중의 정치권 입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해 4월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제작발표회에서 김상중은 "정치권에서 제안이 온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김상중은 "사실 '추적자'에서도 정치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었다. 개인적으로는 유인촌 문화부장관과 취미생활을 같이 할 정도로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당시 김상중은 "하지만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싶다"라며 "그건 바로 연기다. 조금 더 나이를 먹고 시간이 지나면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전혀 생각이 없다"고 털어놨다.

한편 31일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서는 메인 토커로 초대된 김상중이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춤을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