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소방서, 명품 소방장비 개발에 앞장선다
이달 25일까지 장비개발 공모, 10월 7일 대회 개최예정
2015-09-01 양승용 기자
금산소방서(서장 조영학)는 현장업무에 사용되는 소방장비의 창의적 개발을 적극 장려하고 개발 장비에 대한 실효성 확보를 소방장비 개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장비 개발 공모는 9월 1일부터 25일까지 제원 및 사용법 등 개발 장비 설명서를 제출하면 되고, 자체 장비개발을 통해 아이디어 제출, 10월 7일 소방서 자체 소방장비 개발대회를 열어 입상자는 향후 도에서 실시하는 충남 소방장비 개발대회에 출품하게 된다.
2015 자체 소방장비 개발대회 추진은 현장경험을 토대로 한 창의적이고 실용 중심의 소방장비 개발을 유도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통한 우수 개발 장비 선정, 우수 개발 장비 제안자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소방서장 상장 수여, 근무성적 반영 등)할 방침이다.
조영학 금산소방서장은 “꾸준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현장 활동에 유익한 명품 소방장비들이 많이 선보이길 기대한다”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활용한 소방장비 개발에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