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승환, 미모의 8살 연하 신부 화제 '이렇게 예쁠 수가!'

개그맨 정승환 8살 연하 신부 눈길

2015-09-01     김효진 기자

개그맨 정승환의 8살 연하 신부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6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정승환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정승환은 미모의 8살 연하 신부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서 "이때가 아니면 결혼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바짓가랑이라도 잡는 심정으로 선택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승환은 KBS2 '개그콘서트'의 '우주라이크' 코너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