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대응' 개리, 송지효 열애 발표 이후 어색한 만남 "월요병 생겼다"

법적대응 개리 과거 송지효 어색한 만남

2015-09-01     권은영 기자

리쌍 개리가 성관꼐 동영상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송지효와의 어색한 만남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당시 송지효의 공개 열애 발표 이후 개리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개리는 "헤어졌다 다시 만났을 때 어색한 커플 있지 않나. 지금 딱 우연히 만난 커플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 월요병이 생겼다. 어쩐지 누군가 만나야 할 것 같고, 커플이 돼야 할 것 같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31일 리쌍컴퍼니 측은 "개리에 관련한 동영상에 대해 소속사는 개리가 아님을 밝히며 수사의뢰를 통해 유포자에 법적대응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