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운서, 별명 '예누자이'는 야누자이에서 비롯? "배성재가 지었다"

장예원의 별명이 화제다

2015-09-01     조혜정 기자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별명 '예누자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또한 장예원 아나운서는 대학교 3학년인 23살에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로도 유명하다.

한편 축구 팬들 사이에서 장예원은 일명 '예누자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이는 장예원과 함께 SBS '풋볼매거진 골' 진행을 맡고 있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야누자이와 장예원 아나운서가 "둘 다 유망주"라며 장예원에게 직접 '예누자이'라는 별명을 지은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장예원 야누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