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상중, 직업병 언급 "자꾸 뭔가를 심층적으로 본다"

김상중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01     조혜정 기자

 

배우 김상중이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김상중은 게스트로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이에 MC 이영자는 "선배님은 우리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거다. 자꾸만 진행을 하고 계신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상중은 "자꾸만 뭔가를 심층적으로 보고, 대충 넘어갈 것도 심오한 질문을 하게 된다"며 "내가 자꾸 MC처럼 구는 것에 대해 지적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상중은 31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