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월세 깎은 사연 재조명 "제가 저 아닌척했습니다" 폭소

개리 월세 깎은 사연 재조명

2015-08-31     김지민 기자

개리가 '성관계 동영상' 루머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선포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개리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음악 작업실 월세를 깎은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방송에서 길은 개리에게 "밖에 나가면 개리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 것으로 안다"며 "현재 음악 작업실도 개리 닮았다는 걸로 월세를 깎은 것으로 안다"고 폭로했다.

이에 개리는 "월세가 50만 원인데 10만 원을 깎았다"며 "건물 주인이 (나를 못 알아보고) 자네도 개리처럼 음악을 하냐고 물어보셔서 어쩔 수 없이 그렇다고 대답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31일 개리는 '성관계 동영상' 논란에 휩싸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개리의 소속사 리쌍컴퍼니는 보도자료를 통해 "개리와 관련한 동영상에 대해 소속사는 개리가 아님을 밝히며 수사의뢰를 통해 유포자에 법적 대응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개리 월세 깎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