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 남녀새마을지도협의회, 이웃사랑 배추심기 사업 추진
향후 관내 200여 저소득층 가정에 사랑의 김장 김치로 전달될 예정
2015-08-31 양승용 기자
아산시 온양6동 남녀새마을지도협의회(회장 박철우, 김영희)가 지난 30일 장존동 199번지 약2,000㎡의 면적에 이웃사랑 배추심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른 새벽부터 진행된 이날 작업에는 남여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해 배추2,000포기와 무1,000포기, 파 등을 심었으며, 향후 온양6동 관내 수급자와 장애인, 독거노인 등 약200여 저소득층 가정에 사랑의 김장 김치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김정식 온양6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사랑의 김장 배추심기에 동참해준 남녀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풍작이 되어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맛난 김장 김치가 전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