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혁오, 여신 팬 등장? 한선화 "혁오 정말 좋아"

'콘서트' 혁오 한선화 호감 재조명

2015-08-28     문다혜 기자

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밴드 '혁오'의 팬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서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를 맡게 된 소감을 전하는 한선화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함께 출연한 허진호 감독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풍성하게 해줄 뮤지션들의 축하무대를 알리며 "요즘 대세인 혁오 백드도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에 한선화는 격하게 호응하며 "혁오 너무 좋다. 진짜"라고 기대감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혁오는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앨범 '20' 발매 1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18일 단독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