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의 연인' 신소연, 조카 공개 "땅에 끌릴 듯한 롯데 유니폼"

'강민호의 연인' 신소연 조카 사진 화제

2015-08-28     문다혜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가 SBS 신소연 기상캐스터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신소연이 과거 자신의 SNS에 올린 게시물이 다시금 화제다.

신소연은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으악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징징징 야구 없는 월요일이 싫은 서준이. 출근하는 월요일이 싫은 이모. 아직 이모부 아닌 삼촌은 빨리 나아요. 힘!"이라는 글과 함께 조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게재돤 사진 속에는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소연 조카 사진이 담겨 있었다.

한편 신소연은 28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 오늘의 날씨 예보를 전한 뒤 마지막 인사를 하며 "부산에서 좋은 소식 전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신소연은 강민호와 오는 12월 결혼식을 앞둔 것으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