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TBN, 제7회 교통문화대상 후보자 공모
2015-08-27 이강문 대기자
TBN 대구교통방송(FM 103.9MHz, 김동운 본부장)은 지역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대구TBN 교통문화대상”수상자를 찾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교통문화대상은 지난 2008년 대중교통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시내버스 친절 서비스 확산에 기여한 친절버스 기사를 선정한 이래 지금까지 모두 22명(개인 18, 단체 4)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특히 지난 6회 교통문화대상에는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협의와 설득을 통해 사고 잦은 교차로에 대한 회전 교차로를 설치해 북구지역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하고,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차 중심에서 사람중심의 교통문화로 변화시키는데 기여한 공으로 대구시 북구청 정광수 박사가 대상을 수상하였다.
올해 교통문화대상은 대상 1명과 본상 4명에게 각각 300만원과 1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오는 연말에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추천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교통방송 홈페이지 www.tbn.or.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