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주, 과거 한쪽 팔 가득 채운 문신 눈길 '세상에!'

김우주 문신 화제

2015-08-27     김효진 기자

병역기피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은 가수 김우주의 과거 문신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우주는 지난 2010년 12월 자신이 소속된 올드타임 엔터테인먼트 싸이월드 클럽에 '언더와 오버 사이 part1' 자켓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쪽 팔에 문신을 가득 채운 김우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빈틈 없이 빼곡하게 찬 문신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27일 대법원 2부는 지난 1월 정신질환자 행세를 해 병역법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된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