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 함께 호흡했던 이재준에 "잘 됐다고 연락 끊지 말길"

곽시양 이재준 언급

2015-08-27     김효진 기자

배우 곽시양이 영화 '야간비행'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재준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곽시양은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재준이 엠넷 '더 러버'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재준이도 그렇고 저도 천천히 성장하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며 "서로 응원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잘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끝으로 "재준이가 '더 러버' 흥행 후 잘 됐다고 연락을 끊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그간 서로 활동하느라 연락을 자주 못 했는데 이번 작품이 잘 돼서 다시 봤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7일 한 매체는 배우 곽시양과 김소연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합류 소식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