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2015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연합공연
청소년들의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과 자지기획능력 강화 돼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지난 8월 22일(토)에 진행된 「2015년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연합공연 “청(靑)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합공연은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계발하고, 센터 소속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과 자지기획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연1회 센터소속 문화예술동아리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프로그램 기획부터 홍보, 무대연출 등 전반적인 공연을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 나가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 “썸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는 즐거운 여름콘서트라는 의미로 “청(靑 )콘서트(이하 청콘)”를 진행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의 청소년 조직인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는 밴드3팀(무빙워크, 매운새우깡, 푸른날개), 댄스2팀(상승기류, 템테이션), 힙합1팀(BPM), 영화제작동아리1팀(해)으로 구성된 총 7개팀, 50여명의 청소년이 연합공연에 참가하였다.
이번 청콘은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선배기수 유토피아&BPM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총 9개의 공연과 3개의 이벤트로 구성되어 관객들의 EM거운 열기를 더해 쉴츰없이 즐기는 공연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이 결과로 누적합산 약 2000여명의 관객이 함께한 성공적인 공연이였다.
센터 이근화 소장은 ‘많은 청소년들에게 본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공연관람의 기회가 되고, 센터 소속 청소년들에겐 공연가로서 자신의 미래 꿈을 꿀 수 있는 시간도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더불어 청소년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가 앞으로 더욱 많아져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인천예술회관역사 내에 위치해 있는 청소년 전용 창의 문화놀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