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아내 나경은, 과거 발언 재조명 "유명인 대시? 나는 좋더라"
나경은 솔직 발언
2015-08-27 이윤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스타 맞선 러브 스튜디오'에는 나경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유재석과 공개 연애 중이던 나경은은 유재석이 언급될 때마다 부끄러운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나경은은 "유명인의 대시는 다소 부담스럽다"라는 문지애의 발언에 "나는 좋더라"라고 받아쳐 주목을 모았다.
이어 나경은은 "사실 이 자리에 (출연자로) 서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있었다.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