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7일 군 입소' 박유천, 알고 보니 김소현 이상형? "오래전부터 이상형"

김소현 이상형 박유천 오늘 27일 군 입소

2015-08-27     이윤아 기자

그룹 JYJ의 멤버 박유천이 오늘 27일 군 입소한 가운데, 배우 김소현이 박유천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현은 과거 OCN '리셋'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처음으로 성인 남자 배우와 함께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소현은 "박유천 오빠는 오래전부터 이상형이라고 이야기를 해왔다. 개인적으로 팬이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김소현의 이상형 박유천은 27일 입소해 5주간의 군사 훈련을 받은 뒤 공익 근무로 2년 여간 군 대체 복무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