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김태희, 의외의 관상 풀이 재조명 "빛 꺼지면 굉장히 외로울 상"

'용팔이' 김태희 관상 풀이

2015-08-27     이윤아 기자

'용팔이'에 출연 중인 배우 김태희의 관상 풀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이 출연해 김태희의 관상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정호근은 김태희의 관상에 대해 "얼굴이 도드라져서 오히려 빛이 꺼지면 굉장히 외로울 상"이라며 "안 좋은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본인의 마음 수양을 많이 해야 노년이 좋을 것 같다"라고 조언을 덧붙였다.

한편 김태희, 주원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장소, 환자를 불문하고 고액의 돈만 준다면 뭐든지 다 하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펙터클 멜로 드라마다.

김태희는 '용팔이'에서 한신그룹 제1 상속녀 한여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