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saevom), 27일 신곡 '서른 밤째(with 한올) 발매

2015-08-27     박병화 기자

작곡가 새봄(saevom)이 신곡 '서른 밤째(with 한올)를 발매한다.

27일 정오 새봄(saevom)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번째 싱글 '서른 밤째(with 한올)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서른 밤째'는 그동안 발매했던 새봄의 감성적인 발라드에서 벗어나 새롭게 선보이는 어쿠스틱장르의 기타곡이다.

또한 그동안 어쿠루브의 하고 싶은말, 사랑노래 같은 이별노래 등에 참여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신비주의 감성보컬 한올의 참여로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중독성강한 후렴구와 리드미컬한 기타소리, 섬세한 가삿말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많은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새봄(saevom)은 '서른 밤째' 발매후 오는 9월 24일 '꽃, 그대(with 전소현)'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