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일본생활협동조합연합회 회원들 방문

최신설비와 입주 어르신과 가족들의 화기애애한 면회 모습에 감탄

2015-08-26     최명삼 기자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관장 장천식)는 8월 22일(토) 일본생활협동조합연합회 관계자 5명이 한국의 노인복지제도 및 요양원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센터 내 강당에서 진행된 센터 소개로 요양원에 큰 관심을 보이며 질의를 통해 의견을 나누었다.

그 후, 요양원과 데이케어센터를 라운딩하며 센터의 최신설비와 쾌적하고 넓은 면회 공간에서 입주 어르신과 가족들의 면회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며 감탄하였다.

특히, 운영주체인 이랜드의 ‘순이익 10% 기부시스템’을 통해 입주 어르신에게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크게 감동하였다.

관계자는 ‘일본에서 유료노인홈을 운영을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견학을 통해 적용할 만한 시스템 등 많은 점을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