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집착 심했던 과거 연인 언급 "살 찌게 하려고 일일이 체크해"
박은지 과거 연인 화제
2015-08-26 김효진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밝힌 과거 연인과의 이야기가 다시금 화제다.
박은지는 지난해 2월 방송된 트렌디채널 '오늘 밤 어때'에서 "집착이 심한 남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 남자친구가 몸에 달라붙는 옷은 물론이고 구두도 못 신게 했다"며 "나를 살찌게 하려고 밥 먹었는지 일일이 체크했을 정도였다. 남자친구의 집착 때문에 체중이 5kg나 늘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