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송재림 팔뚝 문신, "어릴 때 멋으로 한 것" 어떤 의미?

송재림 팔뚝 문신

2015-08-25     신초롱 기자

배우 송재림이 '집밥 백선생'에 출연해 만능간장을 선물해 화제인 가운데 팔뚝에 새겨진 문신의 의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집밥 백선생'에 출연한 송재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팔뚝에 새겨진 문신에 대해 "기독교 신자였다. 빌립보 4장 13절에 있는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송재림은 "신을 믿는다기 보단 좋은 의미로 주는 말이 있으니까. 다 먼저 산 사람들의 이야기다. 솔직히 문신은 어릴 때 멋으로 한 것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2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새로 합류한 송재림, 윤박이 달걀을 이용한 레시피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