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 알고 보니 독신주의자 "결혼 이유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 독신주의자 재조명

2015-08-25     문다혜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이 과거 독신주의자였던 사실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김현숙은 과거 자신의 결혼 계획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김현숙은 "요즘은 다 서른 중 후반에 아이를 낳는다"라며 "내가 실제 영애 나이인데 혼자 아이를 낳을 수도 없고 남자가 있어야 한다"라며 "내 계획은 35살이다. 그런데 마음대로 될까 싶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숙은 "20대까지는 독신주의였는데 배우로 살려고 마음먹고 나서는 한 번 결혼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며 "실제 우리 어머니도 갔다가 오더라도 남들처럼 결혼을 하라고 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는 노처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담아낸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