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금융사기 근절 홍보를 위한 대형마트 캠페인
2015-08-25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정인식)는 8오후 원주경찰서장, 수사과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화금융사기근절 홍보를 위한 원주시 대형마트 캠페인을 원주시 태장동소재 원마트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전화금융사기의 주 피해자인 노인, 여자 등이 자주 방문하는 원주시 관내 대형마트 9개소를 지정하여 지난 8월 5일 실시 한데이어 2차 캠페인으로 15개소 마트를 지정하여 8.24 ~ 8.28까지 5일간 캠페인을 실시하게되며, 전화금융사기 예방 리플릿, 부채 배부 및 예방포스터를 부착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정인식 원주경찰서장은 '전화금융사기는 예방이 최선인 범죄로 많은 시민들이 이를 알고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