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정형돈, S 전자 시절 흑역사 재조명 "양말 한 켤레로 3일 버텨"

'힐링캠프' 정형돈 S 전자 시절 흑역사

2015-08-25     이윤아 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폭로된 정형돈의 과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KBS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과거 정형돈이 근무했던 S 전자 족구 동호회와 '예체능' 팀의 경기가 그려졌다.

당시 S 전자 상사들은 정형돈에 대해 "정형돈이 많이 지저분했다"라며 폭로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그들은 "양말 한 켤레로 3일을 버티기도 했다. 하루는 똑바로 신고 다음 날은 바꿔서 신고 다음 날은 뒤집어 신고. 냄새났던 친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육아 예능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혀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