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소송' 타오 단점 폭로 시우민, "형한테 가끔 반말한다"
타오 단점 폭로 시우민
2015-08-24 신초롱 기자
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해 SM 측이 단호한 대응 입장을 보인 가운데 타오의 단점을 폭로한 시우민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시우민과 타오는 지난 2013년 6월 Y-STAR '식신로드'에 출연했다.
당시 시우민과 타오는 "같이 방을 쓴다던데"라는 MC들의 말에 "룸메이트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오는 "서로의 장단점을 얘기해봐라"는 말에 "시우민이 너무 깨끗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타오야 깨끗하게 처리 안 해?'라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 방은 되게 깨끗하다"고 말했다.
이에 시우민은 타오에 대해 "타오는 순수하고 여린 아이다. 그런데 단점은 형한테 가끔 반말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