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환, 날씬 과거 사진 유포? "절대 내가 한 것 아냐"

'무한도전' 유재환 과거 사진 유포 해명

2015-08-24     문다혜 기자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에 오른 프로듀서 유재환의 해명이 화제다.

유재환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과거 사진은 절대 내가 유포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당시 박명수는 "인터넷에 유재환 살찌기 전 사진이 있더라. 본인이 유포한 것이냐"고 물었고, 유재환은 "절대 내가 유포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재환은 "예전에 SNS에 올린 것이 다시 화제가 된 것 같다"라며 "25살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다. 그 당시에 실연을 당했고 되는 일이 없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명수 씨가 프로듀서로 소개했지만 원래 가수를 준비 중이었다. 빨리 나왔어야 했는데 무도 가요제 때문에 데뷔가 늦어졌다"라며 유재환의 가수 데뷔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