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서 그래' 현아, 인기 비결은 관상 때문? "가만히 있어도 남자 끌어당기는 도화상"

'잘나가서 그래' 현아 도화상

2015-08-24     이윤아 기자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 가수 현아의 관상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겟 잇 뷰티 2013'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남자를 끌어당기는 매력을 불어 넣어주는 도화상과 도화상 메이크업'이 공개됐다.

당시 관상 전문가는 도화상의 특징으로 "눈매가 가늘고 눈동자가 크고 눈이 살짝 충혈돼 있어야 한다. 콧망울은 두툼하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투명하고 발그스레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입꼬리가 올라가 있으며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앵두처럼 도톰하다"라고 덧붙이며 도화상의 모범 답안으로 현아와 수지, 설리를 꼽아 주목을 모았다.

특히 관상 전문가는 현아에 대해 도화 얼굴에 가깝다며 "콧등의 모양, 입술의 도톰함 이런 것들이 도화 기준 최고치에 달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의 신곡 '잘나가서 그래'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