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결한 그대' 재경, 과거 19금 발언 재조명 "레인보우 멤버들 숙소에서 홀딱 벗고 다녀"

'고결한 그대' 재경 19금 발언

2015-08-24     이윤아 기자

'고결한 그대' 재경의 과거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재경은 지난해 2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재경은 "방송에서 말하면 안 되는 에피소드가 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MC 성시경은 "하나만 말해주면 안 되느냐"라고 간청했고, 재경은 "우리(레인보우)는 여자밖에 없고 숙소 생활을 해서 다 홀딱..."이라고 말한 뒤 "이거 어디까지 말해야 되지?"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재경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고결한 그대'는 보는 순간 매료되는 패왕색기 CEO 강훈과 동물병원 수의가 윤서의 계약 밀당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재경은 '고결한 그대'에서 차윤서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