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외모 자화자찬 재조명 "청순함과 섹시함 비율 4대 6"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외모 자화자찬

2015-08-24     이윤아 기자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 중인 이유비의 과거 자화자찬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이유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유비는 "솔직히 청순한 걸 스스로 인정하느냐"라는 김신영의 질문에 "꽤 인정한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유비는 "청순함과 섹시함의 비율이 4대 6 정도로 섹시함이 더 큰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유비가 출연 중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남장을 하고 책쾌 일을 하며 살아가는 조양선이 음석골에 사는 신비로운 선비 김성열을 만나게 되고, 그가 뱀파이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멜로 사극이다.

이유비는 '밤을 걷는 선비'에서 조양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