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아이유, 과거 절친 티아라 지연에게 '짝퉁 가방' 선물? "동대문에서 샀는데..."

'레옹' 아이유 티아라 지연에게 짝퉁 가방 선물한 사연

2015-08-24     이윤아 기자

'레옹' 아이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이유가 절친 티아라 지연에게 짝퉁 가방을 선물한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아이유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아이유는 "동대문에서 똑같은 가방 두 개를 산 후, 하나는 생일을 맞은 티아라 지연에게 선물하고 다른 하나는 내가 메고 다녔다"라며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가방이 일명 짝퉁 가방이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공개된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 (박명수, 아이유)의 '레옹'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