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한채아, 향한 박기웅 호감 "머리통 예쁜 여자가 좋다"

'진짜 사나이' 한채아 박기웅 호감 재조명

2015-08-24     문다혜 기자

'진짜 사나이-여군특집3'에 출연한 배우 한채아를 향한 배우 박지웅의 호감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박기웅은 지난 2014년 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전혜빈에게 "여배우만 만나면 머리통을 만지고 다닌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지적받았다.

이에 박기웅은 "어느 정도 인정한다"라며 "나는 머리통이 예쁜 여자가 좋다. 얼굴형도 예쁘고 뒤통수도 나오고 해서 올림머리를 했을 때 예쁜 여자"라고 털어놨다.

이어 박기웅은 "한채아 뒤통수가 예뻤다"라며 한채아를 향해 "얼마 전에 봤는데 뒤통수를 못 만졌어"라고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 3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채아는 입소 전 김영철, 이규한을 만나 군대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또한 한채아는 군대 계급을 "일병, 이병, 삼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