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장미 추정 신효범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왜?
'복면가왕' 장미 추정 신효범, 혼자 사는 것도
2015-08-24 조강구 기자
가수 신효범이 '복면가왕' 장미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다.
신효범은 지난해 8월 방송된 Story on '트루 라이브 쇼'에서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느냐"는 질문에 "늘 꿈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70, 80살이 돼도 함께 청바지에 빨간 티 입고 크루즈 여행을 갈 남자를 만날 것 같다"며 "그때도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혼자 사는 게 좋지만은 않다. 다만 감당할 수 있다면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신효범은 2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밤에 피는 장미'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