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장미 지목 신효범, "걸그룹 노출? 벗기만 하면 당연히 밉다"
신효범의 발언이 화제다
2015-08-24 조혜정 기자
'복면가왕' 장미의 유력한 후보로 지목된 가수 신효범의 발언이 화제다.
신효범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눈에 띄는 후배 가수들이 있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괜찮다싶은 친구들은 별로 없다. 물론 다들 끼가 넘치지만 자기 달란트로 인지도를 얻기 시작한 게 아니라 만들어진 상태의 아이돌이 많기 때문에 특별히 눈이 가진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걸그룹 노출에 대해 "예쁘면 보여주는 거다. 노래실력이 받쳐주고 대중이 즐겁게 볼 수 있는 퍼포먼스라면 그게 장점이고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노래는 안 되는데 벗기만 하면 당연히 밉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효범은 "몸매를 가꿔 완성되면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다만 쓸데없이 벗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