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련1동, 송도남부감리교회로부터 소외계층 위해 사랑의 쌀 전달

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 돼

2015-08-24     최명삼 기자

송도남부감리교회(목사 조은호)는 창립36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옥련1동주민센터(동장 최병일)를 통해 옥련1동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소외계층 50가구에 쌀 500kg을 전달했다.

이날 조은호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매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 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