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기타맨 추정 엑소 첸, 백현과 브이 셀카 눈길 "서프라이즈!"
'복면가왕' 기타맨 추정 엑소 첸 백현 셀카 화제
2015-08-24 김효진 기자
'복면가왕'의 '전설의 기타맨'으로 추정되고 있는 엑소 첸이 화제인 가운데, 백현과 찍은 셀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백현은 지난달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pris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첸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한 백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잘생긴 외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엑소 첸으로 추정되고 있는 '전설의 기타맨'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