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범 '나가수' 불만 표출, "순위 매기는 형식 불만스럽다"

신효범 나가수 불만 표출

2015-08-23     신초롱 기자

가수 신효범이 '복면가왕'의 '밤에 피는 장미'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출연한 '나는 가수다'에 대한 솔직 발언이 화제다.

신효범은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MBC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했다.

당시 신효범은 '나는 가수다' 출연 후 주변 반응에 대해 묻자 "너 왜 이렇게 살쪘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신효범은 "사실 순위 매기는 형식은 아직도 불만스럽다"며 "하지만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무대가 오랜만에 생겼다는 점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신효범은 "일주일 안에 준비하는 양이 살벌하더라. 진짜 지독하게 해볼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1대 가왕 자리를 놓고 '밤에 피는 장미'와 '축하해요 생일케이크'가 대결을 펼친 끝에 '밤에 피는 장미'가 승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