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1일 1식 하는 이유? "방송 이후 주변에서 뭐라고 하더라"

신아영 1일 1식 이유 눈길

2015-08-23     김효진 기자

아나운서 신아영이 화제인 가운데 다이어트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신아영은 지난 5월 방송된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 출연해 과거 "한 달에 식비만 200만 원 정도 나온다. 지출의 80% 정도를 차지한다"라고 말했던 것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그 방송 이후 주변에서 뭐라고 하더라"며 "이후 1일 1식을 하게 됐다. 화보나 중요한 촬영을 앞두곤 다이어트를 하는데 그 이후 요요가 온다"고 밝혔다.

이에 박용우 가정의학과 왕혜문 한의사는 "굶으면서 1일 1식을 하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체지방은 더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