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매·마·수 문화가 있는 날
(재)원주문화재단에서는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문화행사들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누구나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정부 문화융성 정책의 핵심사업이다.
원주문화재단은 먼저 이날 오후 4시 중앙시장2층 문화다양성 공간 『동동』에서 제22차 원주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원주문화포럼은 매월 지역 문화담론의 장 마련을 위하여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달은 ‘지역과 공공예술’이란 주제로 펼쳐진다.
발제자로는 김영현 공공문화개발센터 유알아트 대표의 발제가 있으며, 김영길 상지영서대학교 교수, 박광필 조각가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
같은 날 저녁7시 30분 행구동 수변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한 여름밤의 꾼’ 공연이 진행된다.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하는 ‘한 여름밤의 꾼’ 공연은 「2015 문화가 있는 날 달콤한 문화마을 사업」의 선정작으로 진행되며, 아프리카타악그룹 쿰바야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같은 날 저녁 8시 일산동 아름드리에서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개최되는 살롱콘서트가 진행된다. 8월의 살롱콘서트는 선민앙상블과 프리모 우면 싱어즈가 출연하여 오페라와 클래식의 선율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려준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에 많은 원주시민분들이 생활 속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원주문화재단 사무국 033-763-9114로 문의하면 된다.
□ 제22차 원주문화포럼 개요
1. 일시 : 2015.8.26.(수) 16:00
2. 장소 : 중앙시장 2층 문화다양성 공간 『동동』
3. 주제 : 지역과 공공예술
4. 발제자 : 김영현(공공문화개발센터 유알아트 대표)
5. 토론자 : 김영길(상지영서대학교 교수), 박광필(조각가)
□ 한 여름밤의 꾼 개요
1. 일시 : 2015.8.26.(수) 19:30
2. 장소 : 행구동 수변공원 야외공연장
3. 출연진 : 아프리카타악그룹 쿰바야
□ 살롱콘서트 개요
1. 일시 : 2015.8.26.(수) 20:00
2. 장소 : 일산동 아름드리 (원주시 일산로 39-3)
3. 출연진 : 선민앙상블, 프리모 우먼 싱어즈